산피언니에게 받아온, 공식적으로 귀여운 아이,하지만 때때로 쿨한 아가병아리 케라땅이에효'ㅂ'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뭐 인류의 기준이죠.
전 주위에서 가끔 독특하다는 말을 듣긴 하지만 그건 목소리 뿐이고, 실제 성격은 온순하고 상식있는 이 시대의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인걸요. 기분 나쁜 일 있을 때 울컥 하는 것도 뭐 인간이면 당연한 감정 아닌가요?'ㅂ'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귀여운 거 좋아하는 오타쿠(...),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시니컬 대마왕(...)
하지만 반대로 재밌다거나, 조심성이 없다거나 그런 말도 많이 들어요. 전 그런 다중적인 면이 바로 매력...<-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이상은 역시 마음이 잘 맞으면 좋겠죠. 취미와 취향이 비슷하면 더 좋겠고.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약간 저음의 목소리인데 거기에 약간 날카로움이 섞여있고, 치아가 고르고 웃는 얼굴이 예쁜 사람. 피부는 흰 편에, 어깨는 직각 어깨, 어깨부터 손 끝까지 물흐르듯 흐르는 라인과 조금 마른듯한 상체, 하지만 배는 조금 나와도 상관없어요. 그리고 성격은 그냥 뭐, 좋은 일에 순수하게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그리고 최소한의 상식이 있었으면 좋겠고, 돈에 너무 인색하지 않으면 좋겠고, 간단한 요리를 할 줄 알면 좋겠고, 손이 따뜻했으면 좋겠고, 기부할 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고, 아이를 좋아하면 좋겠고, 기념일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먼저 연락 안한다고 안 삐지는 사람이면 좋겠고, 비오고 눈오고 추운날에 안불러 내는 사람이면 좋겠고, 정 불러내고 싶다면 차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고, 운전을 잘하면 좋겠고, 집까지 잘 태워다주면 좋겠고, 잘 못만나도 우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자학하지 않고 긍정적인 사람이면 좋겠고, 동물원을 사랑하면 좋겠고, 베니건스를 좋아했으면 좋겠고, 술도 좋아했으면 좋겠고, 디저트를 꼭 챙겨먹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옷 입는 감각도 있으면 더 좋겠고, 그리고 또...어머나 세상에 이런 사람을 찾느니 완전한 사육을 찍는 게 낫겠네효. 옘병^ㅂ^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고마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넹. 산피언니는 무려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얼굴 먼저 본 사이인걸효. 게다가 만난 첫 날부터 술을 마셨다능...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언니는 좋아요. 처음 만날 때도 그랬지만 제가 낯을 춈 가리는데/ㅂ/ 편하고, 재미있고, 따뜻하고, 오래오래 계속해서 가깝게 지내고 싶어요.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창민오빠
●残酷(잔혹하다) → 성훈오빠, 유천오빠
●可愛い(귀엽다) → 영생오빠, 성민오빠
●癒し(치유계) → 성훈오빠, 진이오빠, 유천오빠, 시원오빠
●かっこいい(멋지다) → 민우오빠
●面白い(재미있다) → 정민오빠, 신동오빠
●楽しい(즐겁다) → 신화오빠들
●美しい(아름답다) → 호석오빠, 현중오빠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에릭오빠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윤호오빠, 규종오빠, 시원오빠
●大人(어른) → (어미새버전의) 혜성오빠, (어미새가될락말락하는) 재중오빠
●子供(아이) → 민봉이, 김동산 어린이, 전진난만한 충재, 꼬꼬마 준스, 정줄놓은 삼성아파트 501호 주민들
오빠들 바톤 좀 해줘요-_- 날 어떻게 생각해?
사실 모든 답변에 우리 후니오퐈 쓰고 싶었네혈-_ㅠ
글구 문주주님하는 머리앞에 (잔)이 빠졌네효.
바톤이 이래서 죄송...
Posted by 케라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