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거나, 좀 늦긴 했지만 38권의 긴(...) 감상이에요.
물론 네타바레 있어요.
* 먼저 표지. 이번에 복식에 나가게 된 즈카와 이누이. 즈카가 반바지에요+ㅠ+ 얼짱각도 잡느라 덩달에 왼손에 라켓 쥔 이누이까지.
* 늘 있는 밍빠의 컷은 예상대로(?) 테니뮤. 단체컷과 함께 사쿠라다 도리와 함께 찍은 투샷까지(슨생님은 늘 그렇듯 단추 2개'ㅂ') 오퐈는 테니뮤를 생각하면 연출을 좀 자제 하셨어야죠. 이거 이제 뮤지컬로 어떻게 하라고-_- 어쨌거나 전 저 멀리 작게 보이는 얼굴 하나하나에도 그저 기뻐했어요. 아-나도 가고 싶었는데 드림라이브ㅠㅠㅠ
그리고 밍빠의 한마디에 급 뿜은게, 아니...야쿠니쿠의 왕자를 테니프리의 드림 라이브라고 생각해 달라니 님 정말 팬서비스가 너무...과하다 못해 심하신거 아닌감요...
* 지니어스 332.
안습의 타카상이 벤치로 돌아오고, 뒤늦게 나타난 아부지의 응원. 제가 타카상 부모라면 일단 감독부터 나오라고 했을 거 같은데( -_-);
그리고 이어지는 이누즈카 페어(...)의 시합. 상대는 원래 오시타리 켄야와 천재 자이젠 군,이었는데 켄야는 빠지고 대신 치토세를 끼워넣은 오사무쨩의 센스! 덕분에 전국대회 나와서 시합도 못해보는 켄야를 도쿄의 오시타리 유시씨는 같은 팀 동료의 대사까지 표절하며 안타까워 하지만 결과를 생각해 볼 땐 여기서 빠진 게 참 잘 된 것 같아요.-_-
그래서 이누즈카와 치토자이(...)는 코트를 마주보고 서게되는데 이 장면에서, 홀로 계단에서 응원하는 인물은 누구에요 대체?-_- 그리고 거대한 컷 신의 치토세 덕분에 이누이는 조금이라도 얼굴을 내비치고자 몸을 숙이면서까지 얼굴을 들이미는 모습을...(이누이;ㅂ;)
아무튼, 치토세의 재기발환은 단식에서밖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부장인 시라이시는 천재 자이젠 군에게 코트 밖으로 나가있으라고 해요. 어차피 밖에 서있을 거면 누가 있어도 상관없을 저 포지션! 그리고 본인도 물러나서 데이터 나 얻겠다는 이누이, 결과적으로 시합은 꽃즈카 vs 초딩 치토세로'ㅂ'
시합 시작부터 양쪽 모두 백련자득과 재기발환을 쓰기 시작하는데, 방출되는 오오라를 감당 못하는 듯 눈을 질끈 감은 시텐호우지 학생이 인상적이었어요'ㅂ'
* 지니어스 333.
누이누이가 코트에 있는 관계로 해설은 오리지널 천재 후지 슈스케님이 하기 시작. 경악하다 못해 어딘가 풀린 듯한 눈빛의 타치바나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합이 시작되어요. 반바지로 노출도를 높인 꽃즈카에 대항하기 위해 허리 노출을 좀 더 심하게 하며 치토세가 반격하는 사이 천재 자이젠군은 괜히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껴들었다가 본전도 못찾고 좌절하고 말아요. 그리고 이 때 당당히 시합하러 나왔으면서 노트를 손에 든 이누이의 명대사가 "우리가 들어갈 영역이 아냐." 랄까...이누이 넌 노트가 어디서 나타난거니. 설마 바지 뒷쪽에 숨겨서? 만약 시합에 참가하는 거였다면 넌 그럼 바지에 노트 꽂은 채로....오마이갓.
어쨌거나 치열한 랠리가 계속되던 끝에 결국 치토세가 예언한대로 42번째 타구로 첫 랠리가 끝나고 놀라는 가쿠토에게 딱히 대답해 줄 만한 지식이 없는 옷시는 애꿎은 아토베님을 불러서 충격의 헤어스타일을 만인에게 공개해버리고 말아요. 옷시 이 놈, 모르면 혼자 망할 것이지;ㅂ;! 그런데 더 안습은 그 뒤에 삭발하고 나타난 카바지. 넌 왜 케이땅을 만나서 이 지경이 된 것이냐....그런데 머리 밀더니 얼굴 작아졌구나 카바지'ㅂ'
* 지니어스 334.
여전히 접전중인 꽃즈카와 치토세. 무려 타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맹접전...인데 즈카의 백련자득은 오오라가 꼭 사람 머리카락 같아서 라켓이 혼령 씌인 것 같아서 무서워요ㅠㅠㅠㅠ
너무 시합만 보여주면 재미없으니까 여기서 슬쩍 인기쟁이 효테이를 비춰주는 밍빠의 센스'ㅂ'! 근데 자리가 넘쳐나서 신나는 그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흩어져 앉은 거 아닌감요...앞줄에 지로가 혼자, 2줄 뒤에 나란히 앉은 오시가쿠, 옆으로 한 칸 건너 뛰고 시시도, 오시가쿠와 시시도 사이의 빈 자리의 바로 뒤가 쵸타, 그리고 시선을 받으면 언제든 경기장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뒤에 서있는 아토베님과 카바지까지. 이쯤되면 오히려 나란히 앉은 오시가쿠가 수상할 지경. 어쨌거나 여기선 히요시와 타키가 안보이네요...고기먹을 땐 있으면서.....
암튼, 전황(...)은 즈카가 약간 불리하게 되어 모두가 안타까워 하는 와중에(하다못해 치토세의 동생 미유키까지;) 치토세의 예언이 빗나가게 되고...처음엔 우연이라 생각했으나 다음 8구를 예상한 치토세를 한껏 비웃으며(아니 사실 바른어린이 즈카는 남을 비웃거나 하지 않아요) 9구라고 되받아치는 즈카. 그리고 이번엔 즈카의 예언이 맞게 됩니다. 급당황한 치토세에게 무려 독심술까지 쓰는 즈카는 대답까지 해주는 여유를 보여줘요'ㅂ' 아무래도 라켓의 혼령이 치토세의 마음까지 알려주나 보아요'ㅂ'
* 지니어스 335.
여기의 온통 리블옷(...)에 우유 2병 들고있는 이누이 정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ㅂ;!
이건 분명 야키니쿠 전야로 미리 눈을 보양하라는 밍빠의 자애로움일 거에요( -_-)
어쨌거나 계속해서 예언을 하는 치토세에게 보란듯이 그거보다 +1의 숫자로 정정하는 즈카의 시합은 계속되고, 결과는 즈카의 예상대로.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즈카는 정말 그 예쁜 얼굴로 다음은 단 한 구로 결정짓겠다는 승리선언(...)이 나오는데, 자세히 보니 어머 세상에! 즈카의 백련자득 오오라 사이로 반짝이는 저 또다른 오오라는 재기발환의 그것이 아니겠어요?!
여기서 무아의 경지 연구했다는 닥터 치토세의 연구결과는 무참히 깨어지고 바로 전에 바쁜 즈카를 따로 불러내서 "천의무봉에 제일 가까운건 니네 1학년 후배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킨타로가 제일 가깝거든?ㅋㅋ" 하던 치토세는 순식간에 말을 바꿔서 즈카야말로 천의무봉에 제일 가까운 자일지도 모르겠다고 해요. 이런 줏대없는 놈'ㅂ'
* 지니어스 336.
즈카의 모습에 모두 놀란 사이, 아토베님은 [이미 승부는 났다]라는 말과 함께 남들이 보기전에 카바지와 함께 자리를 뜨게돼요. 물론 가기전에 즈카가 듣건 말건 한마디 남기는 건 잊지 않아요. 숙적이라 쓰고 친구라고 읽으며 강해지라는 말을 남기고 경기장을 뒤로 하는 아토베님. 사극을 너무 많이 본거 같아효'ㅂ' 님이 무슨 우에스기 켄신이셍'ㅂ'
그렇게 시합은 6-1로 끝나버리고, 기뻐하는 세이슌 아이들에 비해 시텐호우지는 호모 커플은 깨져버리고...-_- 어차피 재기발환이 안먹히기 시작했다면 그냥 보통의 복식 시합을 했다면 좀 달랐을지도 모를텐데 말이죠. 쨌든, 패배를 빌미로 치토세는 즈카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며 덤으로 동생까지 떠넘기려 하지만 즈카는
그렇게 양 팀은 인사가 끝나고 제 갈길 가려는데 갑자기 코시마에와 시합해야 한다고 땡강부리고 시작하는 킨쨩. 아, 넌 어쩜 이런 난동도 귀엽니.... 하지만 이미 시합도 끝났고, 왕자는 결승전도 준비하셔야 하는 관계로 거절하는 분위기 속에 갑자기 호리오네 사촌형이 나타나서 1구라도 좋으니 시합해 달라고 부탁하기 시작. 님은 대체 왜 거기 있는 건가염. 동생이 시합 나가는 것도 아닌데-_- 설마 킨쨩이 시합못할 것을 예측하고? 그렇다면 이 님은 자전거에 혼령이 씌었나봐요...
해서 왕자와 킨쨩의 시합이 시작.
* 지니어스 337.
단 1구만 승부가 날 때까지 하기로 한 둘은 초반부터 야생동물같은 움직임의 킨쨩과 그것을 무아의 경지로 받아치는 왕자의 접전이 시작되고, 생각보다 더 하이레벨의 시합에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와중에...2007년 발렌타인 데이 쵸코렛 획득 랭킹이 발표되기 시작(...) 1위는 여전히 아토베님이네요. 2위는 사나다, 3위는 밍빠, 4위는 에이지, 5위는 옷시...이 순위를 기초로 한다면 다음 바레키스는 에이지일까요. 그럼 물론 바로 예약 들어가는거고요...'ㅂ' 개인적으론 키요버전도 듣고싶지만/ㅂ/
겨우 1구 시합이면서 너무 끝나지 않기에 잠시 릿카이의 시합이 나와요. 그런데 상황은 무려 단식 야규와 복식 분쟈가 참패해서 0-2의 상태에서 키리하라의 단식 2번 시합이 진행중. 하지만 전 피투성이의 키리하라보다 분타의 얼굴에 생채기 난 게 더 마음아파요. 누구때문에 정말ㅠㅠㅠ
* 지니어스 338.
거만한 양키와 시합중인 키리하라는 취약과목 영어라는 네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기에 양키가 뭐라고 비웃든 알아듣지 못하고 신사 야규 선배에게 해석을 부탁하지만 신사 야규 선배는 양키의 빈정거림을 해석하며 마지막에 이 미역 자식아'ㅂ' 라고 의역까지 해줘요. 정말 친절한 신사 야규 선배가 아닐 수 없어요.
혹시나 야규라면 자신을 속이거나 놀리지 않고 잘해줄 거라는 믿음이 그간 키리하라에게 있었다면 그저 해줄 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
그 말 한 마디에 순진한 키리하라 소년은 전신이 상태2로 변하면서 전신썬텐을 하게 돼요. 뭐 설명으로는 눈의 충혈이 전신으로 퍼져나갔다...라고 하지만요. 어쨌거나 키리하라는 상대팀 양키를 "네 놈도 붉게 물들여주마!" 라고 하면서 인정사정 없이 후려치고 일명 '데빌아카야'가 되는데, 난 정말 니 부모님이 더 걱정이다 얘...-_-
데빌화;로 승리를 거둔 키리하라의 다음으로 세계화시대에 맞춰 당당하게 영어를 쓰며 등장하는 참모와 뒤에서 그저 푸릿거리며 등장하는 사기꾼 페어. 어떤 의미로는 릿카이 최강이라고 할 수 있는 조합의 복식이 등장(...)
그리고 이어지는 쵸코렛 획득 랭킹...작은 히요시 컷 왠지 마음에 들어요. 순위는 15위.
* 지니어스 339.
의미를 알 수 없는 천수관음 니오가 등장하며 알고보니 앞의 두 시합이 진 것은 키리하라를 각성시키기 위해서라는데...저기 그럼, 릿카이의 3학년 분들은 모두 각성한 상태이신가요?-_- 머리가 다들 나쁜쪽으로 각성되어 있다는 건 이번 기회를 통해 잘 알았습니다만-_-...
어쨌거나 유키의 명령으로 마지막은 사나다가 등장. 신겐빠돌이인 사나다는 풍림화산에 이어 [뇌정]를 들고나왔습니당. 간단하게 말하면 벼락이네요. [움직이기를 벼락과 같이 신속하게 하라] 뭐 그런. 정확히는 적에게 움직일 틈을 주지 않고 행동하라는 의미입니다만...쨌든 타케다 신겐 사나다는 여기 있으니 우에스기 켄신 아토베님 자꾸 즈카 찔러보지 말고 이쪽와서 찾으세요'ㅂ'
여튼 사나다의 클로즈업을 보여주며 무대는 다시 왕자와 킨쨩의 시합으로.
...무려 40분간 랠리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그만 말려야 한다는 분위기 속에 [서로 운명을 느꼈나봐] 라고 주장하고 계신 오리지널 천재 후지 슈스케님. 이 만화의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저같은 범인으로는 도무지 짐작하라 수가 없어요.-_-
그 와중에 킨쨩은 무려 긴상의 108식보다 위험한 기술을 시전하고 회장의 모든 사람들은 마치 폭격을 피하듯 몸을 숙이는 데 거 참..-_- 기술이름도 무려 [초울트라그레이트딜리셔스다이샤린야마아라시]라는 이름인데 딜리셔스가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맞으면 꽤 아파보여요. 에? 테니스인데 왜 맞냐구요? 에이 이건 테니프리잖아요'ㅂ'
무려 이누이가 [도망쳐,에치젠!] 이라고 외치고 이제서야 존재가 확인된 사쿠토가 [료,료마군!] 하고 애타게 부르며 마치 용자물에서 악의 보스의 일격을 맞게 된 주인공같은 분위기를 펼치며...쵸코 획득 랭킹이 계속됩니다.-_- 무려 오오이시가 카이도와 키요보다 순위가 높다니, 이런 굴욕이...하지만 그 오오이시도 다네군에겐 졌다는 거'ㅂ'
* 지니어스 340.
킨쨩의 공격으로 한차례 모래폭풍인지 스모그인지 하여간 시야가 가린 상태에서 서서히 모습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이 때 연출이 무슨 테니프리 극장판 소개같기도 한 와중에 다행히 왕자는 살아있었습니다. 주인공이잖아염'ㅂ'
게다가 무려 볼이 반으로 쪼개져서 양쪽 코트에 반 개씩 떨어져있는 상태! 무슨 사과 쪼개는 것도 아니고 테니스볼이!!
그리고 저게 천의무봉인지(랄까 왕자냐 킨쨩이냐;;)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추측이 난무하는 와중에,

오리지널 천재 후지 슈스케님은 뭔가 깨달은게 있으신가보아요. 이 다음컷에 그런 후지를 보며 즈카는 또 마음속으로 후지의 이름을 불러보고 있습니다..아, 즈카야 그럴 땐 생각만 하지말고 말해도 되는거야...
그 와중에 왕자가 어디가서 내 아버지에요,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에로오야지 난지로씨는 집에서 에로잡지 보는 걸로 모자라 도청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천의무봉이 아니랩니다. 어쨌거나 다행이에요. 발가락이 5개로 돌아와있어♡ 코노미 슨생님은 아들은 손가락을 6개로 만들더니 이번엔 그 아버지의 발가락을 6개로 만들어서 점프계에 큰 파문이 일게했는데 단행본에선 돌아와있네요. 다행이에요 정말ㅠㅠ
아무튼 이겨서 신난 세이슌 아이들은 신나게 고깃집으로 고고~! 후지즈카는 나란히 걷게 해주는 슨생님의 센스>_< 그런데, 저 뒤에 멀리서 혼자 걷는 다른 유니폼의 학생은 대체 누구?
(그리고 이어지는 쵸코 획득 랭킹의 나머지가...)
* 지니어스 341.
드디어 2ch을 뜨겁게 달군 야키니쿠편의 시작이에요(...) 아무리봐도 침흘리고 있는 애 셋은 모모와 왕자, 그리고 이누이 같아요. 첨엔 정가운데가 에이지면 어떡하지,했는데 에이지는 가름마가 5:5라서(...) 왕자가 망가질 건 여기부터 예고되고 있었다(...)
테이블은 후지,즈카,타카상(...그 부상에 먹어도 되는건가요),카이도가 한 테이블, 그리고 에이지를 포함한 나머지가 한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모두는 소금과 타레파로 나뉘어서 대접전중...인데, 이 때 볼링도 그랬지만 고기 먹는데까지 남다른 철학이 있는 오오이시가 대분노. 그리고 그 분노의 불길은 왕자, 모모, 후지, 즈카에게 향했습니다.-_-
저 넷이 혼나는 동안 잽싸게 자리를 피한 에이지는 밖에서 나가시소멘...을 먹고 있는 시텐호우지 아이들을 발견해요. 랄까...고깃집 앞에서 저러는거 영업방해 아닌가요. 하여간. 게다가 킨쨩이 아무렇지도 않게 고기 같이 먹자면서 끼자 은근슬쩍 물타기 하는 나머지 선배들. 이 사람들은 영업방해도 하더니 후배를 말리지는 못할망정 같이 얻어먹으려고 들어요. 특히 시라이시 너 말이야! 너 부장이잖아!!
그리고 계속해서 히가, 롯가쿠, 그리고 머리가 원래대로 돌아온 의문의 아토베님과 효테이 멤버들이 가게 안으로 들어오며 38권은 끝.
슨생님이 원작의 드림라이브라고 표현한 본격적인 고기굽기는 다음권에 계속'ㅂ'~
덧1) 참고로 즈카,왕자,카이도는 소금파/ 후지,모모는 타레파/ 타카상은 어느쪽이든 상관없다/ 이누이는 둘 다 반반/ 에이지는 고민중.
카이도와 모모가 대립하는 거야 당연했지만 후지와 즈카는 진짜...ㅠㅠㅠㅠ 게다가 소금은 나이들어도 먹을 수 있다는 후지의 왜곡된 사고방식ㅠㅠㅠㅠ
...전 어느쪽이냐하면 타레에 고추장 섞는 파에요;
덧2) 전 왜 만화책 1권 감상쓰는데도 이렇게 스크롤 압박인거죠;
Posted by 케라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