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zy님의 리퀘스트(......)

2006/09/12 17:44

이제서야 올리게 돼서 매우 미안하게 생각하는데다가,
어느새 주제와 동떨어진 결말이 되어버려서 더욱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길게 썼으니 이걸로 봐줘! 하는 느낌으로 올립니다.
아..지금 나갔어야 했는데 언제 나가서 언제 도착한다-_-;

어쨌거나, 리퀘스트의 주제는 '쵸타와 사나다의 티타임'이었고, 그 후에 누굴 내보내면 좋겠어?라는 물음에 '킨타로'라고 대답해서 억지로나마(...)집어넣었습니다.
티타임의 경우엔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어서 정말 힘들게 쵸타만 해냈...(으하하)
어떤 식으로 써야할까 고민끝에 제가 잘하는건 장황하게 주절주절 설명하는 것 밖에 없다 싶어서 그냥 손가는대로 마구 썼어요.


자, 그럼 고고



그리고 이건 후기.



saizy 2006/09/13 23:09

  1. 아아아아악~ 나 진짜 언니때문에 못살겠어ㅠ_ㅠb
    아니, 어쩜 이런 초 대작!!을 이제까지 혼자 품고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아주 제대로 낚였담;ㅁ; 아주 내내 파닥파닥파닥~
    나머지 모든 폭주는 좀 있다 메신저에서ㅠㅠㅠ
    • 케라v 2006/09/14 14:30

      우후후.간만에 메신저에서 제대로 불탔지/ㅂ/
      기뻐해줘서 나도 기뻐/ㅂ/

Posted by 케라v

2007/04/27 03:10 2007/04/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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